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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페이지 같은 책 함께 읽기 - (2019년 추천도서) 세상을 바꾼 위대한 책벌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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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책 함께 읽기

  • 작성자제남도서관 관리자
  • 작성일2018-12-07
  • 조회수1993

제목(2019년 추천도서) 세상을 바꾼 위대한 책벌레들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작성해 주세요.

(추천도서는 도서관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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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나은2019-07-23 비밀번호확인

    제목:세상을 바꾼 위대한 책벌레들
    나는 이책을 읽고 많은 생각이들었다.일단은 위대한 분들이 우리나라를 지켰다고 하니 정말 감사했다. 첫번째분은 세종 대왕님이다.세종대왕님은 우리가 쓰고있고,말하고,꼭 있어야하는 훈민정음을 만든 위대한 분이시다.세종대왕님을 존경하는 부분은 우리가 말하고,쓰는 한글을 만드신점,<대학>이라는 책을 수백번읽었다는게 대단하고,존경스럽다.나도 세종대왕님 처럼 책을 수백번 읽고싶지만 머리가 아파서 못읽을것같다.하지만 세종대왕님을 생각하며 노력은 해봐야겠다.  2번째분은 이덕무라는 분이다.이분은 책만 보는 바보 외삼촌이라는 것이 앞에 붙어있다. 이덕무라는 분도 책을 많이 읽었다고 한다.정말 대단한 분이다.나는 책을 많이 읽는분은 좋지만,나는 그렇게 하지는 못한다...그래도 나는 책을 많이 읽는 분들이 위대하고,존경스럽다.나는 이덕무라는 분께 본받고싶다.3번째분은 김득신이라는 분이다. 김득신이라는 분도 앞에 "서당 일일 훈장이 된 김득신"이다. 김득신이라는 분도 책을 오랜 시간만큼 봤다고한다.그래서 김득신이라는분은 유명해서 일일훈장이 되었고,그당시 사람들은 김득신이라는 분을 보면 어떻게 책을 읽는건지 가르쳐달라고 할만큼 유명한것같다.김득신이라는 분처럼 나도 어디가서 어떻게 뭘 어떻게 하는지 듣고싶은점을 본받고싶다.아자아자 화이팅!!!4번째분은 나플레옹분이다.나플레옹분은 "왕따를 만나 키작은 황제 나플레옹"이다.나플레옹분은 위대한 황제가 되었다고한다.나플레옹분은 군인을 이끄러가고 싸움을 잘했다고한다.나도 싸움은 쫌(?)하지만 그래도 엄청잘했다고하니 나도 나플레옹분께 싸움을 배우고싶다.그렇게는 못하지만....하지만 나는 나플레옹분을 기억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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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은지2019-07-23 비밀번호확인

    제목:소년 소녀 가장과 초뜨기 대통령 링컨
    링컨 대통령께서 "난 여러분 같은 소년 소녀 가장들이 얼마나 힘들게 생활했는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어린 시절을 아주 어렵게 보냈거든요. 오늘 저는 여러분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싶습니다." 부분 등 링컨 대토령이 얼마나 힘들게 대통령이 되었는지 알게되었다. 링컨 대통령은 학교를 다니고 싶어하고 겨우 열다섯 살이 돼서야 떠듬떠듬 읽을 줄 알았지 쓰느 법은 배우지도 못 했다는 말에 나도 학교에 열심히 다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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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민2019-07-23 비밀번호확인

    제목:소년 소녀 가장과 촌뜨기 대통령 링컨
    링컨대통령은 국민들을 위하여 계속 노력해서 노예제도를 없앴고,
    계속 국민들을 위해 힘을 썼다. 만약에 내가 대통령이 된다고해도 나는 노예제도를 없애지 못할것 같고, 국민들을 잘 이끌어주지 못할것 같다.그리고 링컨대통령은 용기와 끈기가
    엄청 대단하신것 같다. 나도 링컨대통령 처럼 노력을 계속하고, 끈기를 갖고서 열심히 모든일에 참여 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링컨대통님은 엄청 대단하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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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아2019-07-23 비밀번호확인

    제목:세상을 바꾼 위대한 책벌레들

    나는 세종대왕님을 본 받고싶다. 왜냐하면 세종대왕님은
    책을 좋아하시기 때문이다. 세종대왕님은 좋은책을 백번읽고
    백번 생각하셨다. 세종대왕는은 몸도아프고 눈도아프신데
    누구와함께 한들을만드셨다는게멋지시다.
    나는 세종대왕님을 본받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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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윤서2019-07-23 비밀번호확인

    나는 세상을 바꾼 위대한 책벌레들을 읽고 내가 알던 위인들이 책을 많이 읽었다는 것을 알게 되다. 근데 나는 그여러명에 위인들 중에 세종대왕님을 본받고 싶다. 왜냐하면 세종대왕님은 자신이 시력을 잃어가는 것을 불구하고 백성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본받고 싶다.그리고 세종대왕님은 같은 책을 약100번 가량 읽고 약100번 가량 그책에대해 생각을 하셨다고도 한다.그리고 세종대왕님이 만드신 훈민정음이라는 것은 오늘날에 한글이라는 존재이다. 이처럼 대단한 일을 하신 세종대왕님은 평생을 책에 파묻혀 세상을 위해, 백성을 위해 사시다가 1450년 2월 17일에 돌아가셨다. 그리고 우리의 휴일에는 한글날이라는 소중한 날이 있기도 하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 책을 많이 봐서 세종대왕님처럼 위대한 위인이 되어보고 싶기도 하다. 그러므로 나는 이책을 여러분께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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